제품에서 자재로
제품 LOT을 열면 투입된 자재 LOT, 거친 공정, 사용한 설비와 금형, 검사 결과가 함께 나옵니다. 원인을 찾을 때 쓰는 방향입니다.
9개
업무 모듈
기준정보부터 리포트까지
양방향
LOT 추적
제품 ↔ 투입 자재
3개 언어
다국어 지원
한국어 · 영어 · 베트남어
데스크톱 + 웹
사용 환경
.NET · gRPC · PostgreSQL
현장의 문제
기록이 종이와 엑셀에 흩어져 있으면,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오히려 확인이 늦어집니다.
생산 수량을 기록지와 엑셀로 모으다 보니, 오늘 현장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내일 아침에야 알 수 있습니다.
클레임이 들어왔을 때 그 제품에 어떤 자재 LOT이 들어갔는지 되짚을 방법이 없어, 회수 범위를 넓게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불량 수량은 집계되지만 어느 공정·설비·금형에서 났는지 기록되지 않아, 같은 불량이 반복됩니다.
현장 기록지에서 엑셀로, 엑셀에서 보고서로. 옮길 때마다 오차가 생기고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바뀝니다.
기능 범위
기준정보에서 정의한 품목·BOM·공정을 이후 모든 실적이 그대로 따릅니다. 모듈마다 따로 관리하는 기준값이 없습니다.
품목·BOM·공정(라우팅)·거래처·창고. BOM 전개와 공정 순서를 한 번 정의하면 이후 실적·재고 계산이 모두 이 기준을 따릅니다.
입고·출고·불출·재고 현황·조정·실사. 입고 취소, 반품, 창고 이동, 라벨 재발행 같은 예외 처리까지 포함합니다.
생산계획 등록, 작업지시 발행, 공정 시작·종료 기록, 진행 현황판. 지시 상태는 실적에 따라 자동으로 전이됩니다.
실적 입력, LOT·시리얼 이력, 재공(WIP) 현황, 반제품 입고. 투입 자재 LOT을 함께 기록해 역추적이 가능합니다.
수입·공정·출하 검사와 검사 기준(SPEC) 관리, 불량 유형·원인·조치 등록, 불량률 등 품질 현황 집계.
설비 대장, 가동·점검 이력, 설비 이슈 등록과 조치 이력 관리.
금형 대장, 누적 타수·수명 관리, 수리 이력. 타수는 생산 실적에서 자동으로 가산됩니다.
생산·품질·설비·매출 집계와 실시간 현황. 조회한 내용은 그대로 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원 정보 관리와 역할 기반 권한. 생산팀·품질팀·자재팀·금형보전팀·설비보전팀별로 메뉴를 나눕니다.
핵심 차별점
입고 시 자재에 LOT을 부여하고, 불출할 때 어떤 LOT이 어느 작업지시에 들어갔는지 기록합니다. 실적을 올리면 제품 LOT이 생성되면서 그 연결이 그대로 남습니다.
LOT이 이어지는 흐름
제품 LOT을 열면 투입된 자재 LOT, 거친 공정, 사용한 설비와 금형, 검사 결과가 함께 나옵니다. 원인을 찾을 때 쓰는 방향입니다.
문제가 된 자재 LOT을 열면 그 자재가 들어간 제품 LOT 전체가 나옵니다. 회수 범위를 정확히 좁힐 때 쓰는 방향입니다.
현장 정합성
실제 공장 운영을 시뮬레이션해 확인한 격차를 규칙으로 반영했습니다. 표준 기능만으로는 첫 주에 어긋나는 부분들입니다.
사출처럼 투입량이 중량 기준인 공정은 수량이 아니라 중량으로 차감합니다. 양품만이 아니라 불량까지 포함한 총투입 기준입니다.
실적을 등록하면 생산수량 ÷ 캐비티 수만큼 금형 누적 타수가 자동 가산되어, 수명 관리가 실적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BOM이 설정되지 않은 제품에 실적을 올리면 자재가 차감되지 않은 '유령 생산'이 됩니다. 저장 전에 경고합니다.
첫 실적이 들어오면 진행, 지시 수량에 도달하면 완료로 자동 전이됩니다. 상태를 따로 바꿔줄 필요가 없습니다.
창고 이동·반품·실적 차감으로 재고가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을 저장 시점에 경고합니다.
최근 입출고 이력이 없던 품목도 안전재고 아래로 떨어져 있으면 현황에 나타납니다.
플랫폼
한 라인에서 시작해 여러 사업장으로 넓힐 때, 시스템을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생산팀·품질팀·자재팀·금형보전팀·설비보전팀별로 보이는 메뉴와 수행 가능한 작업을 나눕니다.
한국어·영어·베트남어를 기본 지원합니다. 해외 생산법인과 본사가 같은 데이터를 각자의 언어로 봅니다.
현장 PC에서는 데스크톱 앱으로, 사무실에서는 브라우저로 같은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채번 규칙과 라벨 체계가 표준화되어 있어, 현장에서는 스캔과 숫자 입력만으로 처리됩니다.
.NET · gRPC · PostgreSQL 기반입니다. 데이터는 고객사 서버에 두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SPC(통계적 공정관리), 설비효율(OEE), 설비 신호 자동 수집, ERP 연동까지 같은 데이터 위에서 확장합니다.
도입 절차
표준 패키지를 기준으로 진행하고, 업종별로 다른 부분만 조정합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일정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됩니다.
1~2주
품목·BOM·공정·창고 등 기준정보 상태와 현재 관리 방식을 확인하고 적용 범위를 확정합니다.
2~3주
마스터 데이터를 이관하고 공정 흐름, 채번 규칙, 바코드 라벨 체계를 확정합니다.
3~4주
실제 라인 하나에 먼저 적용해 실적·재고·품질 흐름이 장부와 맞는지 검증합니다.
2~3주
전 공정으로 확대하고 현장 교육과 리포트 구성을 마무리합니다.
도입 상담
현재 관리 방식과 규모를 알려주시면 어느 범위까지 적용 가능한지,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문의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회신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현황 확인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 공정 흐름과 기준정보 상태를 함께 봅니다.
적용 범위 제안
어디까지 적용 가능한지, 일정과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영업 목적의 무단 연락에 쓰지 않습니다.